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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대상지 68곳 확정

국무조정실2017.12.1444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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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은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9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열고, 「2017년도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선정안」을 의결하였다고 12.14.(목) 밝혔다.

- (2017년도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선정결과) 광역지자체 및 중앙정부 선정, 공공기관 제안 등의 방식을 통해 68곳을 선정하였으며, 최종 선정된 68곳의 시범사업지는 16개 광역지자체에 걸쳐 분포하고 있고, 지역 간 형평성이 확보되도록 하였음.

- (시범사업의 주요 특징) 이번 시범사업은 지역별 특색을 살린 사업들이 선정됐으며, 향후 사업 추진을 통해 우수사례로 발전시켜 지역주민이 성과를 체감토록 하는 동시에 타 지역으로 확산할 계획임.

- (시범사업 추진계획) 선정된 68곳의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별 특성에 맞는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맞춤형 재생”을 추진하고, 이번 시범사업에 포함된 18개 부처의 118개 연계사업에 대해서도 범정부 협의체인 「부처 협업지원 TF」를 정례화 하여 사업내용을 구체화하고 발전시켜 나갈 예정임.

- 정부는 이번 시범사업과 향후 뉴딜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향후 뉴딜사업의 비전, 정책과제, 중장기 계획 등을 담은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가칭)’을 내년 초에 마련하고 폭넓은 의견수렴 등을 거쳐 확정할 예정임.

<첨부> 2017년도 뉴딜 시범사업 선정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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