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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국가건강검진 이렇게 달라집니다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 건강증진과2017.12.213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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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2018년 1월부터 연령별 특성에 맞게 검진주기를 조정하고, 가까운 병·의원에서 확진검사를 받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건강검진 제도를 개선하여 시행할 예정이라고 12.21.(목) 밝혔다.

- 만 40·66세에 제공하던 생애전환기건강진단은 일반건강검진에 통합하여 검진주기를 조정하고, 노인에게 필요한 검진항목은 확대하였음.

- 또한, 건강검진결과 고협압·당뇨병 유소견자는 검진기관 뿐만 아니라 일반 병·의원에서도 본인부담금 없이 확진검사를 받고 바로 처방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검진기관에서 반드시 받아야 했던 2차 검진을, 수검자에게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받게 되어 수검자 편의성이 증가하고, 신속한 치료가 가능하게 될 것으로 보임.

- 그리고, 장애인들이 국가 건강검진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 건강검진기관’을 지정하여 운영 할 예정임.

-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 수어통역 및 편의지원을 위한 보조인력 등을 갖춘 국가검진기관을 대상으로 장애인 건강검진기관을 지정하며, ‘18년 10개소를 시작으로 ‘21년까지 총 100개소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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