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자료
중소기업 취업한 청년이면 누구나 「청년내일채움공제」 신청하세요!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청년취업지원과2018.01.0911p보도자료

  • 인쇄

고용노동부는 「청년내일채움공제」 홈페이지를 통해 청년과 기업의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1.9.(화) 밝혔다.

-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정부와 기업의 기여를 통해 미취업 청년의 중소·중견기업 취업촉진 및 장기근속을 지원하는 제도로서, 청년 취업자가 2년간 300만원을 납입하면, 정부가 900만원, 기업이 정부 지원금 700만원 중 400만원을 청년에게 보태어, 청년은 2년 만근 시 총 1,600만원의 자산을 형성할 수 있음.

- 올해는 5만명 지원을 목표로 하며, 특히 청년과 기업이 보다 수월하게 「청년내일채움공제」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였음.

- 우선, 참여경로를 폐지하여 청년·기업의 참여권을 확대하였으며, 참여기업의 임금요건을 완화하였음.

-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을 원하는 청년과 기업은 우선 청년내일채움공제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야함. 이후, 올해 신규 선정된 전국 146개 민간위탁운영기관의 상담·알선, 자격확인 등을 거쳐 중소기업진흥공단에 청약신청을 하게 되며, 청약 승낙되면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지원금 적립·관리 및 만기공제금 정산·지급 업무가 진행됨.

- 한편, 고용노동부는 그간 「청년내일채움공제」가 사업명칭이 길고 어려우며 다른 사업과 헷갈려 국민 불편이 있었다는 지적을 고려, 부르기 편하고 알기 쉬운 ‘별칭(브랜드 네임)’을 공모함.

<붙임>
1. 2018년 청년내일채움공제 개요
2. 2017년 청년내일채움공제 추진 실적
3. 2018년 청년내일채움공제 민간위탁운영기관 선정현황
4. 청년내일채움공제 브랜드 네임 공모 개요

첨부파일 목록

노동시장(인력)

더보기

핫이슈더보기

추천자료

많이 본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