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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모태펀드 추경 출자, 1.7조원 펀드 조성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 벤처혁신정책관 벤처투자과2018.01.113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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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는 2017년 모태펀드 추경 출자사업을 통해 16,753억원의 벤처펀드를 조성하였다고 1.11.(목) 밝혔다.

- 2017년 추경 출자사업은 혁신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모태펀드가 역대 최대의 추경예산을 포함한 8,600억원을 투입한 것으로, 청년창업, 4차 산업혁명, 재기지원 등 5개 분야에 48개 VC가 선정되었으며, 14,450억원 규모의 펀드결성을 목표로 한 바 있음.

- 2017년 추경 출자사업에서 선정한 48개 조합 중 당초 결성기한인 1월 9일까지 결성을 완료한 조합은 43개로, 기한 내 결성하지 못하는 5개 펀드는 결성시한 연장을 통해 ‘18.1분기 내 결성을 완료할 것으로 예상되며, 결성을 모두 완료할 경우 펀드 규모는 1.8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보임.

- 결성한 펀드의 특징을 살펴보면, ① 많은 민간자금 매칭으로 당초 조성목표를 초과 달성하였고, ② 역사상 최대 규모의 벤처펀드가 결성되었으며, ③ 통상적인 경우보다 빠르게 대부분의 펀드조성이 완료되어 신산업, 융·복합산업 등 4차 산업혁명 분야와 청년창업, 재창업 등에 대한 투자가 곧바로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됨.

- 특히, 결성된 펀드가 향후 4~5년 동안 투자되면, 벤처투자를 통한 스타트업의 성장 과정에서 약 6,600여개의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추정되며, 청년 창업기업의 일자리도 크게 증가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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