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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복권수탁사업자 선정 절차에 본격 돌입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복권총괄과2018.01.128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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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는 3기 수탁사업자((주)나눔로또)와의 계약기간이 ‘18.12.1일 만료됨에 따라 차기 복권수탁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경쟁입찰 절차에 착수하여, 조달청을 통해 1월 12일(금)부터 45일간 입찰공고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차기 복권수탁사업자는 복권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고, 향후 5년간 복권위원회가 위탁하는 복권의 발행, 관리 및 판매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될 것임.

- 수수료율은 매출규모 증가에 따라 체감하도록 설계되어 예정수수료율은 추정매출액 5.2조원 기준으로 1.4070%(733억원)로 산정되었음.

- 제안서 평가는 조달청 주관으로 관련 민간전문가들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업운영, 시스템 구축, 가격부문으로 나누어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함.

- 1월12일(금)부터 입찰공고를 조달청 나라장터에 게시할 예정이며, 2.27일(화)까지 입찰제안서를 접수 받은 후 3월 초 제안서 평가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여 3월 중 「복권사업 위·수탁계약」을 체결하고, ‘18.12.2.부터 신규 수탁사업자가 위탁업무를 개시할 예정임.

<별첨> 차기 복권수탁사업자 선정 추진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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