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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귀성 15일 오전·귀경 16일 오후 가장 몰릴 듯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 교통정책조정과2018.02.1373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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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설 연휴기간 중 귀성은 설 하루 전인 2월 15일(목) 오전에, 귀경은 설 당일인 2월 16일(금) 오후에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2.12.(월) 밝혔다.

- 국토교통부는 오는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다녀올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수립·시행할 계획임.

- 이번 설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예상 이동인원은 작년 설(3,201만 명) 대비 2.3%(73만 명) 증가한 총 3,274만 명이고, 설 당일(2. 16.)에 최대 843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됨.

- 특별교통대책으로는, ▲(수송력 증강) 정부는 설 특별교통 대책기간 중 안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1일 평균 고속버스 1,863회, 열차 71회, 항공기 27편, 여객선 168회를 증회하는 등 대중교통 수송력을 증강, ▲(교통량 분산) 교통량 분산을 위해 첨단 정보통신기술(IT)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상습 지·정체 구간의 우회도로 지정 등을 통하여 교통량 분산을 유도, ▲(소통향상) 고속도로·국도의 준공 또는 임시개통, 갓길 차로 확대, 임시감속차로 운영 등을 통해 교통소통을 향상시킬 계획임.

- 이용객 편의증진 대책으로는, ▲설 전·후 3일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 ▲혼잡한 고속도로 휴게소와 졸음쉼터 등에 임시화장실 1,297칸을 추가 설치하고,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제공, ▲고속도로 휴게소·주유소의 서비스 인력을 증원, ▲휴게소·졸음쉼터·버스정류장 등 총 217개소에서 와이파이를 무료로 제공, ▲ 2월 16일(금)과 2월 17일(토)은 서울 시내버스와 지하철 운행시간을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하여 운행하는 것 등임.

- 또한,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전국의 교통상황을 24시간 관리하며, 기상악화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단계별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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