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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부총리, 우즈벡과 경제협력 강화 논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국제경제과2018.02.136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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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와 우즈벡 국가투자위원회는 타슈켄트에서 ‘제1차 한-우즈벡 경제부총리회의’를 개최하였다고 2.13.(화) 밝혔다.

- 이번 회의는 기존의 재무장관회의가 경제부총리회의로 격상된 후 처음 개최된 것으로, 작년 11월 정상회담 성과를 구체화하고, 올해 중 대통령의 우즈벡 방문에 대비하여 사전에 의제를 조율하는 성격의 회의였음.

- 이번 회의는 수석대표간 사전환담, 개회식, 세션별 의제논의, 폐회 및 서명식 순서로 진행되었음.

- 우즈벡 정부는 우리측이 제기한 우리기업의 애로에 대해 실질적인 해결방안 마련을 약속하였으며, 작년 11월 있었던 정상회담 성과를 이행하기 위한 구체적 협력방안을 마련하였음.

- 그리고, ① 국립의료복합단지 건립 협력 MOU, ② 타슈켄트 국제공항 신여객터미널 건립 협력 MOU를 체결하였음.

- 마지막으로 양측은 2019년 상반기중 서울에서 제2차 경제부총리회의를 개최하기로 합의하였음.

<붙임> 부총리 개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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