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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의 꿈 '스마트팜' 교육, 경쟁률 5 : 1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 농업생명정책관 농산업정책과2018.03.267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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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미래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올해부터 시범 운영하는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에 참여할 제1기 교육생 60명을 선발하였다고 3.26.(월) 밝혔다.

-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은 영농 지식과 기반이 없는 청년도 스마트팜에 취·창업 할 수 있도록 작물 재배기술, 스마트기기 운용, 온실관리, 경영·마케팅 등 기초부터 경영실습까지 전 과정(최대 1년 8개월)을 교육함.

- 전공에 관계없이 스마트팜 창업을 원하는 만 18세 이상부터 40세 미만의 청년을 대상으로 60명을 모집한 결과, 301명이 지원해 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음.

- 이번 스마트팜 보육사업은 기존의 단기성 스마트팜 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초이론부터 1년간 영농할 수 있는 임대농장 제공까지 스마트팜과 관련된 전과정을 실습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인기가 높은 것으로 분석하였음.

- 농식품부는 스마트팜 보육사업을 통한 체계화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스마트팜을 이끌어 갈 전문 인력 확대와 청년 농업인의 농업분야 유입 확대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교육신청 수요와 교육생 및 보육센터 의견 수렴,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내년부터는 권역별 보육센터, 교육생 모집인원 등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

<참고>
1. ‘18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 시범운영 개요
2.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 홍보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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