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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키움 프로젝트, 올해부터 첫걸음

교육부 교육정책실 융합교육팀2018.04.033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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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사회·경제적 이유로 교육기회를 보장받지 못했던 소외계층 학생들이 잠재력을 충분히 발현할 수 있도록 ‘영재키움 프로젝트’ 사업을 실시한다고 4.3.(화) 밝혔다.

- 소외계층 영재교육 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하여, 영재성 발현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장기적인 맞춤형 교육프로그램과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였음.

-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영재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영재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나, 기존의 사업은 수강료 지원 등에 한정되고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지원이 부족한 실정이었음.

- 이번 영재키움 프로젝트는 소외계층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능력, 자아존중감 회복 등에 특히 중점을 두고 멘토링, 찾아가는 영재교육 프로그램, 방학 중 집중캠프 등을 구성·운영함.

- 지원대상은 현재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 재학생 중 관련법령 및 시·도별 기준 등에 따른 사회적 배려 대상자로서, 각 시·도교육청이 ‘18년 4월 23일까지 교사관찰추천제 등을 통해 선발(총 400명)할 예정임.

<참고> 영재키움 프로젝트 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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