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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청년농 대상 스마트팜 종합자금(연1%) 4월부터 지원

농림축산식품부 농업정책국 농업금융정책과2018.04.138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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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청년농을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팜 종합자금 지원」을 시작한다고 4.13.(금) 밝혔다.

- (대출대상) 청년농 스마트팜 종합자금은 만 40세 미만 인력 중 농고 또는 대학의 농업 관련 학과를 졸업했거나, 정부가 지정한 스마트팜 청년 창업 보육센터 교육을 이수한 사람을 대상으로 함.

- (대출조건) 동일인당 30억원 한도까지 1%(시설·개보수 자금) 또는 1.5%(운전자금)의 저금리로 대출이 가능하고, 특히 청년농의 활발한 진입을 위해 10억원 이하의 시설비는 자부담 없이 100% 대출 받을 수 있음.

- (대출심사) 기존 대출과 달리 재무 평가를 생략하고 농업경력, 관련 자격증 여부, 전문 컨설턴트 평가 등 각 분야(원예·축산·버섯)에 특화된 기준에 따라 사업의 지속·성공 가능성, 사업 계획 충실도를 중점적으로 심사하는 비재무 평가만을 실시함.

- (농신보지원) 농신보 제도개선으로 보증 비율을 90%까지 상향(기존 스마트팜 자금 85%)하여 청년농이 농신보를 통해 스마트팜 자금을 원활하게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하였음.

- (사후관리) 대출 지원 후에도 매년 전문가가 직접 농장의 경영실태를 점검하고 경영평가를 수행하는 등 1:1 밀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청년 농업인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도움.

- 청년농 스마트팜 종합자금을 지원 받기 위해서는 가까운 농협 은행의 시·군지부 및 지점을 통해 신청하면 됨.

<참고> 청년농 스마트팜 종합자금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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