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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구 금융위원장, 가계부채관리간담회 개최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 금융정책과2018.04.1731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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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각 업권별 협회장 등이 참석하는 전 금융권 ‘가계부채관리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4.17.(화) 밝혔다.

- 간담회에서는 ‘18년 가계부채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향후 체계적인 가계부채 관리를 위한 대응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음.

-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17년 가계신용 증가율이 3년만에 한 자릿수인 8.1%를 기록하여 장기추세치 목표(8.2%)를 달성하는 등 가계부채 증가세가 상당히 안정화되었다고 평가하였음. 다만, ‘18년에는 금리상승에 따른 취약차주들의 상환부담 가중, 신용대출과 개인사업자대출의 빠른 증가세 등 다양한 위험요인이 도사리고 있다고 강조하며, 금융권의 적극적 대응을 당부하였음.

- 향후 대응방안은, ▲(가계부채의 안정적 관리 강화) ①업권별 목표관리 지속, ②커버드본드 활성화, ③가계대출 여신관리 강화, ④가계대출 건전성 관리, ▲(금리상승에 따른 리스크 요인 최소화) ①업권별 고정금리목표 상향, ②변동금리대출 월상환액 제한, ③중도상환수수료 제도 개선, ④가산금리 점검, ▲(기 발표 가계부채대책 후속조치 철저 이행) ①취약차주 지원방안 이행 점검, ②세일앤리스백 프로그램, ③비소구주담대 확대, ④자본규제 개편방안 후속조치 등임.

- 향후, 금융위, 금감원, 업권별 협회 등이 협력하여 규정 개정, 가이드라인 마련 등 후속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임.

<별첨> 「‘18년 가계부채 위험요인 점검 및 향후 대응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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