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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이 운영하는 ‘내일스토어’의 새로운 출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 자립지원과2018.04.302p정책해설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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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저소득 취약계층인 자활사업 참여자가 근무하는 사회공헌형 편의점 “GS25 내일스토어” 1호점이 최초로 자활 참여자가 점주가 되는 자활기업으로 전환하여 4월부터 운영 중이라고 4.30.(월) 밝혔다.

- 지난 2017년부터 GS리테일 및 도드람 양돈농협 등 민간 기업과 협력하여, 자활사업 참여자에게 기업 프랜차이즈 매장의 경영 노하우 및 직업 기술 등을 익혀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는 ‘기업연계형 자활근로사업’을 실시하고 있음.

- 현재 11개 지역자활센터 소속 120명의 저소득 주민이 총 18개 점포에서 근무하며, 표준화된 경영기법 교육 및 점포 임차비 등 운영비용을 지원받으며 성공적인 경제적 자립을 도모하고 있음.

- 이번 “GS25 내일스토어” 1호점의 자활기업 전환은 자활사업 참여주민의 적극적인 자활 의지와 기업 및 해당 지방자치단체, 자활센터 등의 적극적 지원으로 이루어졌음.

- 보건복지부 지정 지역자활센터는 회계·법률 등 자활기업 전문가 인력을 지원하고, 지방자치단체는 자활기업 참여 수급자에 대한 한시적 인건비를 지원하고 있음.

-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강화하여, 다양한 취·창업 장애 요인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탈빈곤 및 경제적 자립을 효과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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