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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어업인 육성으로 수산업의 미래를 연다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 소득복지과2018.05.034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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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여성어업인의 전문성 강화를 통한 수산업 발전 도모’라는 비전 아래 「2018년 여성어업인 육성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5.4.(금) 발표하였다.

- (정책 추진을 위한 기반 구축) ▲ 여성어업인의 경제적 지위를 확보하기 위해 ‘어업분야 공동경영주 제도’ 도입을 추진, ▲ ‘여성어업인 육성정책 자문회의’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분기별 1회 이상 개최하도록 운영세칙을 개정하고, 자문위원에 여성어업인의 참여를 확대함. ▲ 또한, ‘제1회 여성어업인 포럼’을 개최하여 정책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임.

- (여성어업인의 전문성 강화 지원) ▲ 여성어업인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적극 지원하고, ▲ 여성 어업인후계자 육성을 위한 지원도 확대하며, ▲ 이와 함께, 여성어업인들이 편히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수산기자재산업 육성법 제정 이후 추진될 신규 기자재 개발·보급 사업 등에 여성어업인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수요조사를 실시함.

- (여성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 지원) ▲ 여성어업인의 직업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올해는 어업인 질환조사 대상에 여성어업인이 주로 종사하는 나잠과 맨손어업을 포함하였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어업안전보건센터에서 질환 예방 교육 등을 중점 추진하고, ▲ 또한, 여성어업인의 교육권 및 모성권을 보장하기 위해 어업도우미와 가사도우미를 지원함.

- 해양수산부는 이번 시행계획을 지자체 등 관련 기관에 전달하여 협조를 당부하고, 권역별 설명회 및 수협 교육 등을 통해 여성어업인 육성 정책을 어촌사회에 널리 전파하여 정책 이해도를 높여 나갈 계획임.

<참고> 2018년 여성어업인 육성 시행계획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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