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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까지 창업 공간 4천7백개, 양질의 일자리 9만6천개 만든다

국토교통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미래전략일자리담당관2018.05.1647p정책해설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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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5월 16일 개최된 ‘제6차 일자리위원회’를 통해, 향후 5년간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추진할 수 있는 다양한 과제를 망라한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을 확정하여 5.17.(목) 발표하였다.

- 이번 대책에서는 ▲지역 개발과 인프라 조성을 통해 일자리 창출의 기반을 마련하고, ▲전통적인 국토·교통 분야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을 육성한다는 세 가지 기본 방향 아래,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추진전략을 도출하였음.

- 첫째, 주거공간, 공기업, 도시재생, 사회기반시설 등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마음껏 창업에 도전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공간을 마련함.

- 둘째, 도시, 주거, 산단과 같은 우리의 지역과 삶터를 중심으로 창업과 취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함.

- 셋째, 국토교통 분야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쟁력 있는 인력 양성과 취업매칭도 적극 지원함.

- 넷째, 건설, 버스, 택배 등 국토교통 분야의 열악한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공공부문의 비정규직 해소도 적극 추진함.

- 마지막으로, 스마트시티, 자율주행차, 드론 등 유망 신산업에 대해서도 꾸준한 인큐베이팅과 경쟁력 있는 인재 양성을 추진함.

- 향후 국토부는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청년배심원단, 찾아가는 일자리간담회, 관계기관 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내실 있는 국민소통·정책환류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하반기 중으로 국토교통 일자리포털을 구축하는 등 정보의 접근성을 높여갈 예정임.

<참고>
1.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인포그래픽
2.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과제별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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