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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영농창업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경 예산 710억원 추가 지원

농림축산식품부 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2018.05.234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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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18년 추경 예산 확정으로 농업·농촌 분야에 총 710억원의 예산을 추가로 투입할 계획이라고 5.23.(수) 밝혔다.

-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맞춤형 농지지원, ▲농업자금 이차보전, ▲농업·농촌교육훈련지원, ▲대단위농업개발, ▲배수개선 등 6개 사업의 지출이 확대었음.

- 이번 농식품부 추경 예산은 청년들의 영농 창업을 활성화하고, 보다 쉽게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빈번한 재해 피해와 조선업 구조조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대해 농업생산기반 투자를 확대하여 재해 피해를 예방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중점을 두었음.

- 우선, 청년 농업인의 성공적인 영농 창업과 정착을 뒷받침하기 위해 초기 생활안정 자금과 함께, 성장 단계별로 농지·자금·기술 등을 패키지로 지원할 계획임.

- 또한, 항구적인 가뭄·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농업 생산기반 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직간접적인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계획임.

<참고> 농식품부 추경 예산 반영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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