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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으로 장애인 예방적 건강관리 강화한다!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 장애인정책과2018.05.3011p정책해설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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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5월 30일(수)부터 중증장애인이 거주 지역내 장애인 건강주치의로 등록한 의사 1명을 선택하여 만성질환 또는 장애 관련 건강상태 등을 지속적·포괄적으로 관리받도록 하는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시범사업은 5월 30일부터 1년 간 운영할 계획임.

- 한편, 장애인 건강주치의 서비스 본인부담금은 전체 비용의 10%로 연 2만1300원~2만5600원(방문서비스는 별도) 정도 소요되며, 의료급여 대상자 및 차상위계층은 본인부담금이 없음.

- 장애인 건강주치의 교육을 이수한 의사는 총 312명이며, 이들은 건강보험공단 시스템에 등록한 이후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음.

<붙임>
1.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 개요
2.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 홍보 포스터
3. 장애인 건강주치의 관련 법조항 (「장애인 건강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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