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자료
농촌지역 취약계층 320가구에 ‘집고쳐주기’ 사업추진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정책국 농업역사문화전시체험관추진팀2018.05.315p정책해설자료

  • 인쇄

농림축산식품부는 2018년 6월부터 전국 농촌지역 취약계층의 노후·불량주택 320호에 대해 대학교봉사단, 일반단체(직능·사회봉사단체)와 함께 ‘농촌집고쳐주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5.31.(목) 밝혔다.

- ‘농촌집고쳐주기’ 사업은 민·관 합동으로 추진되는 형태로 대학·일반단체 등은 재능과 인력을, 정부는 봉사활동에 필요한 재료비, 교통비 등을 지원하였음.

- 특히, 금년에는 봉사단체 참여확산 및 수혜가구의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하여 전문가와 현장의견 등을 반영해 사업지침을 개정하였음.

- (개정 내용) ① 재료비 지원단가 상향(340만원 → 450), ② 수혜가구 선정기준 완화(본인 소유주택 → ③ 본인소유 주택+임차주택), ④ 자부담 비율 폐지(기관·기업체 자부담 50%, 수혜가구 5%), ⑤ 사업대상 확대(자가주택 → 자가주택+마을회관·경노당 등 마을공동이용시설) 등

<참고> 농촌집고쳐주기 사업 관련 활동 사진

첨부파일 목록

농어촌개발

더보기

핫이슈더보기

추천자료

많이 본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