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자료
7.23.부터 상호금융업권에 DSR이 도입되고,「개인사업자대출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이 시행됩니다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 금융정책과2018.06.0519p보도자료

  • 인쇄

금융위원회는 7.23.(월) 부터 상호금융업권에 DSR이 도입되고,「개인사업자대출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이 시행될 예정이라고 6.4.(월) 밝혔다.

- 모든 가계대출(주담대, 신용대출 등)의 여신심사 과정에서 차주의 총부채 상환능력을 정확히 반영하여 대출을 취급하는 자율적 여신심사 제도를 도입할 예정임.

- 신규 변동금리 주담대 취급시 약정금리에 향후 금리상승 가능성을 감안한 스트레스금리를 가산하여 Stress DTI를 산출할 예정임.

- 부동산임대업 여신심사시 임대업 이자상환비율(RTI : Rent to Interest)을 산출하여 해당 대출의 적정성 여부를 심사할 예정임.

- 담보 부동산의 유효담보가액을 초과하여 부동산임대업 대출을 받는 경우 '유효담보가액 초과분'을 매년 1/10씩 분할상환하고 조합 및 금고가 자율적으로 개인사업자대출에 대한 업종별 포트폴리오 관리를 강화할 예정임.

<붙임> 가계 및 개인사업자대출 여신심사 가이드라인 Q&A 1부

첨부파일 목록

금융기관

소비자경제

더보기

핫이슈더보기

추천자료

많이 본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