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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위기지역 실직 노동자 직업훈련생계비 대부 지원 강화

근로복지공단2018.06.114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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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은 기업 구조조정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고용위기지역 실직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직업훈련생계비 대부 한도액을 1천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상향한다고 6.11.(월) 밝혔다.

- (대상자) ① 고용위기지역 내 주소를 두고 있는 전직 실업자 및 비정규직 노동자 ② 고용위기지역 사업장에서 근로하다, 고용위기지역 지정일 이전 1년에 해당하는 날 이후 이직하여 실업상태인 사람 ③ 전북 지역 내 한국GM 군산공장 협력사에서 ‘17.4.5. 이후 이직한 사람 ④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사업장에서 ‘16.7.1. 이후 피보험자격 상실 이력이 있는 전직실업자 및 근로중인 비정규직 사람임.

- 한편, 직업훈련생계비 대부사업은 취약계층이 생계비에 대한 부담없이 장기간 체계적인 훈련을 받고 더 나은 일자리로 취업할 수 있도록 장기·저리로 생계비를 빌려주는 제도로서, 2009년 시행 후 2017년까지 총 81,523명에게 약 2천2백억원이 지원되었음.

- 대부 신청 방법과 지원기준 등 자세한 내용은 근로복지공단 콜센터(1588-0075)나 인터넷(근로복지넷(http://www.workdream.net/)으로 확인할 수 있음.

<붙임>
1. 고용위기지역 등 실직 노동자 직업훈련생계비대부 우대내용
2. 직업훈련생계비대부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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