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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대출 과다 상호금융조합 경영진 현장면담 실시

금융감독원2018.06.143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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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18년중 개인사업자대출 잠재리스크 관리방안의 일환으로 개인사업자대출 급증 상호금융조합을 금감원이 직접 찾아가서 개인사업자대출 건전성 관리강화 및 리스크관리방안 등에 대한 경영진 면담을 실시하였다고 6.14.(목) 밝혔다.

- 이는 최근 가계대출 리스크 관리강화에 따른 영업위축 등으로 상호금융조합의 가계대출 증가는 크게 둔화되었으나, 개인사업자대출은 여전히 크게 증가했기 때문임.

- (면담내용) ▲조합별 개인사업자대출의 현황·특징, 급증사유 및 건전성 현황과 리스크 관리방안 등에 대하여 면담을 실시하고 ▲해당조합별 자금 조달·운용상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에 대하여 의견을 수렴할 예정임 ▲한편, 금감원은 ’18.7월부터 실시하는 ‘상호금융권 DSR’과 ‘개인사업자대출 여신심사 가이드라인’ 등에 대한 감독 및 검사 방향 등을 설명하고 ▲개인사업자대출의 건전성 관리와 함께 부동산 등 특정업종에 편중되지 않도록 하고, 향후 성장가능성과 잠재력이 있는 개인사업자들이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당부할 예정임.

- (향후 계획) 신협 등 상호금융권 개인사업자대출의 증가세가 지속시에는 필요한 경우 모니터링 대상조합(60개)을 확대하고, 신협중앙회 등 각 중앙회와 함께 현장점검을 강화함과 더불어 경영진 면담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임. 또한, 다음달(’18.7월) 시행되는 ‘상호금융권 DSR’ 및 ‘개인사업자대출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이 안정적으로 시행·정착되도록 모니터링을 강화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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