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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학대 신고, 참견이 아니라 도움입니다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 노인정책과2018.06.1466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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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6월 15일(목) 오후 2시, 서울 중구 소공로 포스트 타워에서 ‘제2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제2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에는 6명이 ‘정부포상’, 36명이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받을 예정임.

-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은 ‘노인학대 신고, 참견이 아니라 도움입니다’ 라는 슬로건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임.

- 2017년 노인학대 현황보고서에 의하면, 노인학대 신고 의무자의 신고율은 13.7%인 635건에 불과하여 노인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에 관한 교육강화, 노인복지법 제39조의6에 따라 65세 이상 노인에 대한 학대 신고의무를 부여한 사람으로 의료인, 노인복지종사자 등 17개 직군으로 지정되어 있음.

- 전체 학대 사례 4,622건 중 가정 내 학대사례는 89.3%인 4,129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어 학대사례 심층분석을 통한 하반기에 중장기 대책 수립할 예정이며, 노인학대 위험군(치매노인, 노인부부 가구, 독거노인)관련 복지서비스 지원 시 노인학대 발생징후를 확인하여 신고에 의존하지 않는 선제적 대응체계 마련할 예정임.

<붙임>
1. 2017년 노인학대 현황보고서
2. 제2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행사개요
3. 정부포상 수상자 명단 및 공적(6명)
4. 제2회 노인학대예방의 날 주간행사
5. 2017년 노인학대 현황보고서 주요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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