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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거제서 해적 대응 민관군 합동훈련 실시한다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 해사안전관리과2018.06.145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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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6.15.(금) 오전 11시부터 경남 거제도 앞 해상에서 해군, 국적 선사 등과 함께 국적선박의 피랍에 대비한 해적진압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우리나라는 소말리아·아덴만 해역에서의 해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09년 3월 청해부대를 창설·파견하여 아덴만을 항해하는 선박을 호송하는 등 연합해군과 합동으로 해양안보작전을 수행하고 있음. 또한, 해적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해양수산부, 해군, 선사와 합동으로 연 3차례 해적진압훈련을 실시하고 있음.

- 이번 훈련에는 해양수산부·해군·해운선사의 훈련요원 350여 명이 참여할 예정임. 또한, 14,000톤급 국적 상선 1척과 6월 28일 아덴만으로 출항할 예정인 4,400톤급 왕건함, 고속단정 및 링스헬기 등이 투입될 예정임.

- 훈련은 국적선박이 소말리아 인근 해역에서 해적에 피랍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실시할 예정임. 순서는 ① 해적의 본선 추격 및 접근상황 신고와 구조 요청, ② 해양수산부와 해군의 해적선박 식별 및 경고 사격, ③ 선박 피랍상황 확인, ④ 해군의 본선 침투 및 해적 진압, ⑤ 선원구출 순으로 진행될 예정임.


<참고>
1. 2017 전 세계 해적사고 발생 동향(2017.1.1.~12.31)
2. 2018년 1분기 전 세계 해적사고 발생동향(2018.1.1.~3.31
3. 해적대응 민관군 합동훈련 사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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