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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인 혁신성장을 견인할 특화지원센터 2곳 신규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실 소상공인정책관 소상공인혁신과2018.06.143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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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경기도 군포시 당정동과 대구광역시 서구 평리동에 소공인 특화지원센터를 신규로 설치·운영한다고 6.14.(목) 밝혔다.

- 소공인 특화지원센터는 집적지 소공인들의 자생력과 경쟁력 제고를 지원할 목적으로 2013년부터 설치를 시작하여 현재 10개 시도에서 32개 센터를 운영 중에 있으며 이번 지원센터는 ▲기술·경영교육, ▲컨설팅, ▲자율사업 등 지역·업종별 특성에 맞은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지원하고 있음.

- 향후, 신규로 설치하는 특화센터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수도권과 비수도권 비율을 5:5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이며, 올해 7월중에 비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2개 기관을 추가로 모집·선정할 계획임.

<참고>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설치·운영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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