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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환자와 임신부, 산모에 대한 의학적·심리적 지원 강화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 출산정책과2018.06.206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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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6월 20일 오후 2시부터 국립중앙의료원과 함께 난임으로 인한 정서적 어려움 완화와 산전·산후 우울증 개선을 돕는 「중앙 난임·우울증 상담센터」를 개소한다고 6.20.(수) 밝혔다.

- 난임 환자와 임산부를 위한 상담 및 정서적 지원 권역센터의 표준화된 업무 가이드라인 개발 보급 지역사회를 위한 난임·우울증상담 교육 및 연구를 지원할 예정임.

- 저소득층에 대한 난임 시술비 지원 및 건강보험 적용,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임산부 건강관리를 위한 철분제·엽산제 지원 등 난임을 겪는 사람이나 임산부를 위한 다양한 의료적 지원을 강화하여 왔음.

- 이번 상담센터 개소를 통해 난임 및 임신·출산 관련 의료적 시술지원 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에 대한 정보 제공 및 정서적·심리적 건강까지 살피는 세밀한 정책을 펼칠 계획임.

<붙임> 난임 및 산후우울증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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