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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위기지역에 국비 60억 원 지원해 상품권 할인판매 개시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 지역경제지원관 지역금융지원과2018.06.253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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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고용위기지역과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내 소상공인 지원 대책으로, 고향사랑 상품권을 할인 발행하는 지자체에 ‘18년 1회 추경에 확보된 국비 60억 원을 지원한다고 6.25.(월) 밝혔다.

- 고용위기지역 등 9개 지역을 대상으로 연내 상품권 할인발행이 가능한 지자체를 공모하였음. 그 결과, 전북 군산, 전남 영암, 경남 거제·고성 등 4개 지자체가 신청한 국비 전액을 지원(군산 제외)하였음.

- 고향사랑 상품권은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소득증대 효과가 상당한 것으로 연구되어, 이번 국비지원 사업이 해당 위기지역의 골목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됨.

<참고> 「고향사랑 상품권 발행 지원사업」 예산배분 심사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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