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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 위에 공공임대주택」 국유지 위탁개발 모델(3건) 첫 승인

기획재정부 국고국 국유재산조정과2018.07.037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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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7월 3일(화)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부동산분과위원회 의결을 거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제출한 ▲「나라키움 영등포 복합청사」,▲「나라키움 남양주 복합청사」,▲「나라키움 광주 동구 복합청사」 3건의 위탁개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에 의결된 3건은 노후 공공청사를 활용하여 청년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첫 사례로, ‘21년 말까지 서울 영등포 등에 임대주택 169호를 청사와 복합개발하여 공급한다는 계획임.

- 작년 제6차 경제관계장관회의(9월 28일)에서 100대 국정과제(No.47 청년과 신혼부부 주거 부담 경감) 추진의 일환으로 8개 도심 노후청사를 청사, 수익시설, 공공임대주택 등으로 복합 개발하겠다고 발표한 바가 있음.

- 한편, 올해 3월부터 실시 중인 「국유재산 총조사 사업의 진행상황 및 향후 계획」(보고안건)에 따르면, 6월 말 현재 전체 조사대상 193만 필지 중 40%에 해당하는 77만 필지에 대한 조사가 완료되었고, 향후 조사인력 확충 등을 통해 올해 내에 조사를 완료할 계획임.

<붙임> 안건별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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