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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규 산업부장관, 미·중 무역분쟁 관련 실물경제 점검회의 개최

산업통상자원부 통상협력국 동북아통상과2018.07.064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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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7. 6.(금) 미·중 무역분쟁 관련 실물경제 점검회의를 개최해 미국 무역법 301조 조치 등 미국의 무역제재와 중국의 보복조치가 우리 산업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였다.

- 백운규 장관은 최근 우리의 제1, 제2 수출대상국인 중국과 미국간 무역분쟁이 격화되고 있어 이에 관련 수출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의 불확실성과 우리 수출업계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말하고, 오늘부터 미·중 시행을 예고한 각각 340억 달러 규모의 수입에 대해 관세부과와 추가적인 160억 달러의 관세부과를 해도 단기적으로 우리 수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본다고 하였음.

- 업종별 단체도 이번 미중 상호조치가 단기적인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으나, 미중 무역분쟁 양상이 장기화될 경우를 대비해 신시장 개척, 고부가가치 신제품 개발을 통한 틈새시장 진출 등 대응 노력을 강화해나갈 계획임.

<참고> 미중 무역분쟁 대응 실물경제 점검회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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