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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청년기업 육성을 위해 관계부처 지원역량을 총 결집!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 창업진흥정책관 기술창업과2018.07.115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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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예비청년창업자를 선발·지원하는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7개 부처(중기부, 과기부, 국토부, 복지부, 산업부, 여가부, 금융위)가 범부처 추진단을 구성하고 7월 11일(수) D.Camp에서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은 혁신 아이디어를 지닌 청년 예비창업자에게 창업사업화 자금을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여, 4차 산업혁명 분야 청년 기업 집중 육성을 통한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 및 건강한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음.

- 이번 사업은 ▲중기부가 기술 창업 전 분야의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고, ▲과기부는 빅데이터·차세대통신 및 AI, VR 분야, ▲산업부는 지능형 로봇·신재생에너지, 디스플레이, 웨어러블 분야, ▲복지부는 스마트 의료기기/뷰티, 헬스케어·의료기기 분야, ▲여가부는 디지털 혁신기술, 라이프 케어 분야의 여성 창업자, ▲국토부는 자율협력 주행·스마트모빌리티 서비스, 스마트 교통시스템 분야, ▲금융위는 핀테크 분야에 창업자를 선발 지원할 예정임.

<참고>
1. 범부처 추진 기획단 추진계획(안)
2. 범부처 추진 발대식 추진계획
3.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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