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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에 대비한 본격대응체제 가동

산업통상자원부 통상협력국 동북아통상과2018.07.113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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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18.7.10.(화) 301조에 의거하여 약 2,000억불 규모(6,031개 품목)의 대중수입에 대한 10% 추가 관세부과 계획을 발표하였다.

- 이번 미국의 추가 관세부과 대상에 공산품, 축산품, 농식품, 섬유·의류 등 다양한 품목들이 포함되었음.

- 이번에 2,000억불 추가 관세부과 계획이 발표됨에 따라 산업부는 미-중간 무역분쟁의 장기화·확산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1단계 조치로서 민관합동 대응체제의 본격가동에 들어갈 예정임.

- 아울러 산업부는 민관합동 대응의 일환으로 7.12(목) 오전 강성천 통상차관보 주재로 ① 미중 무역분쟁관련 실물경제 대응반 회의, ② 美 자동차 232조 관련 민관합동 TF회의를 연이어 개최할 예정임.

- 7.13.(금) 08시 기재부 1차관 주재로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하여 미중 무역분쟁 심화에 따른 범부처 대응방안을 논의할 계획임.

<참고>
1. 미중 무역분쟁 관련 실물경제 대응반 회의 개요
2. 미 자동차 232조 관련 민관 TF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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