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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16일, 해안지역 침수 미리미리 대비 하세요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 재난관리실 자연재난대응과2018.07.126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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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7.13.(금)부터 16(월)까지 슈퍼문(Super Moon) 현상과 태풍 마리아의 간접 영향으로 서해안과 남해안 대부분 지역에서 해수면이 높게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어 해안가 저지대 침수와 갯벌활동에 따른 고립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였다.

- 국립해양조사원에 따르면 서해안 중부는 15일, 남해안 서부는 14일에 일 최대조차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됨. 특히, 중국 푸저우에 상륙한 제8호 태풍 ‘마리아’의 영향으로 해수면 상승시기가 2~3일 (12일 또는 13일) 앞당겨 질 수 있다고 예상하고 있음.

- 이에 따라, 해안가 어시장, 해안도로 등이 바닷물에 침수된 사례가 있었던 만큼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지자체에, 배수펌프 가동 준비, 선박 결속·대피, 수산시설물 고정, 해안가 학생체험활동 및 지역축제 자제, 해안가 공사장과 위험지역 작업 중지 등 피해예방 홍보활동을 적극 실시할 것을 당부함.

<참고> 해수면 상승시 국민 행동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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