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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앞역 청소작업자 사망사고에 대해 한국철도공사에 과징금 1억 원 부과

국토교통부 철도국 철도안전정책과2018.07.132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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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안산선 한대앞역 청소작업자 사망사고와 관련하여 행정처분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고, 한국철도공사가 「철도안전법」의 철도안전관리체계를 위반하였다고 판단하여 과징금 1억 원의 행정처분을 하였다고 7.12.(목) 밝혔다.

- 이 사고는 2017년 9월 10일 안산선 한대앞역에서 한국철도공사로부터 청소용역을 위탁받은 ㈜푸른환경코리아 소속 청소작업자가 승강장을 이동하다가 당고개행 열차와 접촉하여 사망한 사고로, 사업주인 ㈜푸른환경코리아가 청소작업자에게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통로를 설치하는 등 위험을 방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안전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발생하였음.

- 「철도안전법」의 안전관리체계는 철도운영자 등이 소관 업무를 위탁한 경우에도 위탁자의 안전관리 의무 위반에 대하여도 철도운영자 등이 안전관리체계 이행에 대한 책임을 지도록 하고 있음.

- 박건수 철도안전정책과장은 철도운영자가 위탁업체에 대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철도안전 감독을 강화하여 철도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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