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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공공성·안전강화대책’ 수립 본격 시동, “버스산업발전협의회” 출범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 대중교통과2018.07.134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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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7월 12일(목) ‘버스 산업 발전 협의회’ 1차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연말까지 마련하기로 한 「버스 공공성 및 안전 강화 대책」 수립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 ‘버스 산업 발전 협의회’는 최기주 교통학회장을 협의회장으로 하고 ▲노·사·정은 물론 ▲지자체·공공기관·시민단체 관계자, ▲교통분야 전문가, ▲언론인 등이 참여하는 민간 합동 협의회로서, 연말 ‘버스 공공성 및 안전 강화 대책’이 수립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운영 될 계획임.

- 주 52시간에 대비하기 위하여 여전히 버스 운전 인력의 추가 고용이 필요한 상황으로, 국토교통부는 지자체 운전자 양성 사업 지원, 신중년, 군 운전인력 등의 채용 확대 등을 추진하고, 관련 예산 확보를 위해 예산 당국과도 협의 해 나갈 계획임.

<붙임>
1. 버스 산업 발전 협의회 구성
2. 버스 종사자 증원 현황 (출저 : 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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