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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기관 합동, 「마포 청년혁신타운 세부 조성계획」 마련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 산업금융과2018.08.0918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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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우수인력이 창업에 적극 도전하는 혁신 창업국가 실현을 위해 국내 최초·최대 규모의 “청년 창업기업 전문 보육공간”으로 「마포 청년혁신타운」을 조성했다고 8.8.(수) 밝혔다.

- (추진 배경)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활용한 청년 혁신창업 확산”을 통해 새로운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할 필요가 있음.

- (주요 내용) 정부와 유관기관의 연계를 통해 신촌(대학)-마포(창업공간)-여의도(금융기관) 혁신창업 삼각 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임.

- (향후 계획) 관계기관 합동 설립준비위원회를 통해 리모델링 등을 진행하여 ’19년 4/4분기 부분개소, ’20.5월 전체개소 추진할 예정임.

<참고> 마포 청년혁신타운 리모델링 세부일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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