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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다목적 어업실습선「한미르호」 진수식 열려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 소득복지과2018.08.103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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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8월 10일(금) 오전 11시 군산항 제1부두에서 국내 최초의 다목적 어업실습선 ‘한미르호’의 진수식을 개최하였다.

- ‘한미르호’는 1,520t급으로, 전장 70m에 최대 속력은 15.3노트(약 28km/h), 탑승인원은 83명임.

- 또한, ‘한미르호’는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다목적 어업실습선으로, 선망, 오징어채낚기, 연승 총 3종의 어업을 종합적으로 실습할 수 있는 복합어로 시설을 갖추고 있어 현장형 실습에 유용할 것으로 기대됨.

- ‘한미르호’는 인수시험평가를 거쳐 올해 11월 해양수산연수원으로 인도될 예정이며, 정식 취항식은 내년도 수산계 고등학교 승선실습이 시작되는 4월경에 열릴 예정임.

<참고> 한미르호 건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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