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자료
폭염기간 전기사용량 데이터 분석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 에너지산업정책관 전력진흥과2018.08.093p보도자료

  • 인쇄

산업통상자원부는 7.8.(일) ~ 8.7.(화) 한달간, 스마트미터(AMI)가 구축된 전국 32개 아파트단지 23,522가구의 전기사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조사대상 가구의 78%인 18,357가구가 전년동기 대비 전기 사용량이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 8.7일 발표한 대책으로 출생한지 3년 미만인 영유아가 있는 경우 영유아의 주민등록상 거주지 기준으로 전기요금을 30% 할인받게 되었으나, 산모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아닌 친정 등 거주지 이외 장소에서 산후조리나 육아를 할 경우, 전기요금 할인혜택을 실질적으로 받지 못하는 시행과정상의 문제가 나타났음.

- 오늘부터 영유아의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아니더라도 주소지 변경을 가까운 한전지사나 한전고객센터로 신청하면 중복할인 여부 등 간단한 확인절차를 거쳐 실거주지에 대해 출산가구 전기요금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하였음.

첨부파일 목록

전력

더보기

핫이슈더보기

추천자료

많이 본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