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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부터 뇌·뇌혈관 등 MRI 건강보험 적용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 예비급여과2018.09.1310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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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9월 13일(목) 제 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뇌·뇌혈관(뇌·경부)·특수검사 자기공명영상법(MRI), 건강보험 적용 방안을 의결하였다고 밝혔다.

- 이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17.8월)의 후속조치로써 10월 1일부터 뇌·뇌혈관(뇌·경부)·특수 검사 MRI에 대해서도 건강보험이 적용됨에 따라 환자의 의료비 부담은 4분의 1 수준으로 완화될 것으로 기대됨.

- 또한, 중증 뇌 질환자는 해당 질환 진단 이후 충분한 경과 관찰을 보장하기 위해 건강보험 적용 기간과 횟수가 확대될 예정임.

- 건강보험 적용 확대 이후 MRI 검사의 오남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보완책도 함께 실시할 예정임.

<참고>
1. MRI 건강보험 적용에 따른 환자 의료비 부담 완화사례
2. MRI 보험수가 조정 등 상세 내용
3.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주요 추진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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