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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어업관리단, 위판장과 횟집 등 육상단속 강화

해양수산부 동해어업관리단 어업지도과2019.02.113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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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동해어업관리단은 2월 12일(화)부터 2월 22일(금)까지 육상단속 전담팀을 구성하여 위판장과 횟집 등 유통·소비시장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먼저 주요 항·포구에 국가어업지도선을 배치하여 조업 후 입항하는 어선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육상단속 전담팀을 구성하여 어시장과 횟집, 위판장 등에서 어린고기와 포획금지 어종 등을 불법으로 유통·판매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임.

- 이번 단속기간 외에도 동해어업관리단 관할 거점 지역에 상시 배치되어 불법어획물의 포획부터 유통·소비까지 점검하고, 그간 단속이 미비했던 어종과 업종에 대한 정보도 수집하여 각종 불법행위에 대해 선제적인 지도·단속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임.

<붙임> 육상단속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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