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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는 홈택스로 간편하게

국세청2019.07.1123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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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2019년 제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대상자 532만 명은 7월 25일까지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해야한다고 7.11.(목) 밝혔다.

- 이번 신고에는 프리랜서 마켓 등 신종거래 내역을 포함하여 사업자별 특성에 맞는 신고도움자료를 79만명에게 제공하였으며 납세자는 자기검증 서비스를 이용해 전자신고 단계에서 신용카드 매입세액 과다 공제 여부 등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음.

-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에서 신용카드 매출 등 신고서 주요 항목을 바로 조회하여 채울 수 있는 ‘미리채움’ 서비스 등을 이용하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음.

-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미리채움’ 항목을 27종으로 확대하고, 납세자 수요가 높은 신용카드자료 제공시기를 단축하는 등 신고편의를 제고하였음.

- 개인사업자 117만명에게는 모바일 안내문을 발송하였으며, 사업실적이 없는 경우에는 업종에 관계없이 모바일 홈택스 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개선함.

<붙임>
1. 부가가치세 신고·납부방법 안내
2. 국세청 누리집(www.nts.go.kr)에서 제공하는 주요 내용
3. 부가가치세 모바일 전자납부 요령
4. 부가가치세 신고도움 서비스
5. 부가가치세 성실신고 도움 자료 [예시]
6. 부가가치세 ‘미리채움’ 서비스 제공 항목
7. 모바일 서비스 이용방법
8. 2019년 주요 세법 개정사항
9. 주요 신고내용 확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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