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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영세·소상공인도 미국 수출하도록 돕는다
관세청 2019.05.02 3p 보도자료
관세청은 자금과 인력이 부족한 영세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미국 수출을 돕기 위해 수입규제 등 각종 정보에 대한 현지 전문가 원격상담을 2일부터 제공하기로 했다고 5.2.(목) 밝혔다.

- 공익관세사란 관세청이 국내에서만 시행하던 제도로 FTA 활용, 통관, 관세환급 등 영세기업을 돕는 맞춤형 무료 상담을 위해 관세사중 1년 단위로 위촉한 전문가임.

- 이를 위해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은 관세청과 협력해 이날 7명의 미국 관세사들을 ‘공익관세사’로 위촉하였음.

- 미국 현지 공익관세사들은 한국 소재 수출기업들에게 무료 상담을 제공하게 되며 현지 진출 한국 기업들을 위해서도 활동하게 됨.

- 미국 공익관세사의 원격상담을 원하는 소상공인과 기업은 전국 34개 세관의 수출기업 지원팀 및 권역별 본부세관의 수출입기업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됨.

<참고> LA총영사관 위촉 공익관세사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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