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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내년도 예산 「생활밀착형 지역중심 사업, 지능형 전자정부, 과거사 문제해결」에 중점 투자한다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실 2019.08.29 8p 보도자료
행정안전부는 2020년도 산(안)으로 55조 5,083억원을 편성했다고 8.29.(목) 밝혔다.

- 사업비는 올해 2조 5,874억원 보다 2,344억원(↑9.1%)이 늘어난 2조 8,218억원이며, 지방교부세는 내국세 감소 추세에 따라 올해보다 1,565억원(↓0.3%)이 줄어든 52조 3,053억원으로 편성되었음.

- 내년도 행정안전부 예산의 가장 큰 특징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생활안전을 강화하며, 지역사회혁신에 마중물을 제공함으로써 주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안전하게 만드는 ‘생활밀착형 지역중심 예산’이라는 점임.

- 아울러, 4차 산업혁명 시대, IT기술 및 전자정부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고 전자정부서비스를 지능형으로 전환하기 위해 가융합망 구축, 공공부문 마이데이터시스템 구축과 같은 신규사업을 추진하는 등 전자정부 사업 투자를 대폭 확대 편성하였음.

<참고>
1. 행정안전부 2020년 예산안(중점분야)
2. 2019년 대비 2020년도 예산안(55조 5,08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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