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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 온라인사업자를 위한 2%대 보증부 대출상품 출시
금융위원회 금융산업국 중소금융과 2019.10.07 17p 보도자료
금융위원회는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카드결제 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사업자 금융지원, 영세가맹점에 대한 안전하고 편리한 결제수단 보급 등의 지원사업(4년간 2,800억원 규모)을 추진한다고 10.7.(월) 밝혔다.

-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서울·경기 신용보증재단에 특별출연(200억원)하여 은행 등을 통해 2.5%내외 금리의 보증부 대출(4년간 2,400억원)을 실시함.

- 영세·중소 신용카드 가맹점에 대해 신결제 관련 기기 및 키오스크(무인결제) 등 결제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총 4년간 400억원을 지원함.

- 한편, 금융위는 10월 7일 여신금융협회에서 신용카드사,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 서울·경기 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영세 온라인사업자 특별보증 지원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하였음.

- 이번 협약은 PG사를 경유하여 카드 매출대금을 지급받는 영세 온라인사업자에게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의 출연과 서울·경기 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을 통해 저리의 대출을 지원하기 위한 것임.

- 특별보증 사업은 10.14일부터 서울·경기 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인프라 지원사업은 동반성장위원회 등에 직접 신청 또는 창업진흥원 등에서 지원대상 추천(11월)을 통해 ‘19.12월부터 추진할 계획임.

<별첨>
1. 금융위원장 모두말씀
2. 영세 온라인사업자 특별보증 관련 주요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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