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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수립·시행
국토교통부 철도국 철도운영과 2019.10.07 9p 보도자료
국토교통부는 철도노조가 지난 9월 18일 노사 간 임금교섭 결렬로 10월 11일(금) 09시부터 14일(월) 09시까지(72시간)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이에 따른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방부 등 관계기관과 함께 비상수송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10.8.(화) 밝혔다.

- 이번 비상수송대책은 파업이 예고된 이후부터 철도공사, 국방부,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전국고속버스운송조합,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등 운송관련단체 간 협의를 통해 마련하였음.

- 우선, 철도공사 직원 및 군 인력 등 동원 가능한 대체인력을 국민 민감도가 높은 출퇴근 광역전철 및 KTX에 우선적으로 투입하여 주어진 여건 하에서 열차운행횟수를 최대한 확보할 예정임.

- 일반열차는 필수유지업무 수준으로 열차를 운행하고, 화물열차는 필수유지업무가 아니어서 대체인력만으로 운영되어야하므로 수출입 및 산업 필수품 등 긴급 화물 위주로 수송됨.

- 철도노조 파업으로 열차운행횟수가 줄게 됨에 따른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자체, 버스업계 등의 협조를 통하여 고속버스·시외버스 등 대체교통수단을 최대한 활용할 예정임.

- 국토교통부는 비상수송대책의 차질 없는 시행을 위하여 10.4일(금)부터 비상대책반을 운영 중이며, 10.9일(수)부터는 이를 확대하여 정부합동비상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할 계획임.

<참고>
1. 파업 시 열차운행계획
2. 분야별 인력운영 계획(안)
3. 대체인력 교육 내용
4. 관계기관 및 운송업체 지원 협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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