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으로 건더뛰기

KDI 경제정보센터

KDI 경제정보센터의 다양한
경제정책정보를 만나 보세요.

최신자료

관세평가분류원 안전인증 지원 첫 성과
관세청 2019.10.10 2p 보도자료
관세청 관세평가분류원은 올해 4월부터 운영중인 안전인증 지원팀의 컨설팅을 받은 중소수출업체가 미국 관세당국(CBP)의 수출입물류보안 인증심사(C-TPAT)에서 해외거래업체 심사를 통과하는 첫 성과가 나왔다고 10.10.(목) 밝혔다.

- C-TPAT 인증심사시 미국 내 소재하는 C-TPAT 인증 무역업체뿐만 아니라, 해당 업체와 거래하는 수출·운송·관계회사 등 해외 거래업체에 대해서도 선적지에서부터의 화물 및 정보보안 준수 여부를 점검해 심사를 통과하면 미국 C-TPAT 인증 무역업체와 안정적인 거래를 유지할 수 있음.

- 이번에 안전인증 지원팀의 지원을 받아 C-TPAT 해외거래처 심사를 첫 통과한 업체는 ㈜비앤티텍스타일로, 지난 6월 분류원에 도움을 요청한 이래 8월까지 10여차례에 걸쳐 방문 및 전화통화로 도움을 받았음.

- 분류원은 앞으로도 국내의 중소수출기업들이 이러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지원 수단 등을 강구해 나갈 계획임.
KDI 경제정보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