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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년간 민간기업·공공기관의 여성 근로자 비율(7.64%p) 및 관리자 비율(10.91%p) 지속 증가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여성고용정책과 2019.10.30 11p 정책해설자료
고용노동부는 적극적 고용개선 전문위원회는 ‘19년도 적극적 고용개선조치(AA) 분석 결과를 10.31.(목) 발표하였다.

- 적극적 고용개선조치 대상 총 2,064개사(공공 332개사, 지방공사·공단 43개사, 민간 1,689개사)의 2019년 여성 근로자 비율은 38.41%, 관리자 비율은 21.13%로 제도가 시행된 2006년에 비해 각각 7.64%p, 10.91%p 증가하였음.

- 올해부터 새롭게 대상 사업장으로 추가되어 여성 고용 현황을 제출한 사업장은 기존의 대상 사업장 보다 여성 근로자 비율 등이 현저히 낮아 향후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이 필요한 상황인 것으로 나타남.

- 사업장 형태별로는 공공기관이 민간기업보다 여성 근로자 비율이 높은 반면, 관리자 비율은 낮게 나타나 공공부문의 여성 관리자 확대가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임.

- 여성 근로자 및 관리자 비율이 높은 사업장의 경우에는 공공?민간, 사업장 규모와 상관없이 남녀 고용 평등 및 일·생활 균형 지원이 제도적으로 우수하였음.

<붙임>
1. 적극적 고용개선조치(Affirmative Action)
2. 여성 근로자 비율 및 관리자 비율 우수 사업장 현황
3. 형태별/규모별 여성 근로자 및 관리자 비율 변화 추이
4. 2019년도 산업별 여성 근로자 및 관리자 비율 평균
5. 2019년도 업종별/규모별 여성고용기준
6. 적극적 고용개선 조치 명단 공표 개요 및 선정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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