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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제조업 등 7개 업종도 미세먼지 감축에 동참한다
환경부 생활환경정책실 대기환경정책관 대기관리과 2019.12.09 19p 보도자료
환경부는 유리제조, 비철금속, 제지제조, 지역난방, 공공발전, 시멘트제조, 건설 등 7개 업종 43개 업체와 ‘고농도 계절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다고 12.10.(화) 밝혔다.

- 이번 협약은 지난 12월 3일 제철 등 5개 업종 체결 이후 2번째로 진행하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산업계와의 자발적 협약임.

- 협약에 참여한 7개 업종 사업장은 고농도 계절기간 동안 미세먼지 배출 저감을 위해 ▲사업장별로 현행법상 배출허용기준 보다 강화된 배출농도를 자체적으로 설정·운영하고 사업장 관리를 강화 ▲내년 4월 의무 공개에 앞서 협약에 참여한 사업장은 굴뚝자동측정기기 실시간 측정결과를 시범적으로 우선 공개 ▲건설 공사장에서는 간이측정기 등을 활용하여 공사장 내 날림먼지를 측정하고, 전광판 등을 통해 공개하는 등과 같은 조치를 취할 계획임.

<붙임>
1. 행사 계획 및 참여 기업
2. 업종별 협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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