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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료를 활용한 「2018년 신혼부부통계」 결과
통계청 2019.12.12 67p 정책해설자료
통계청은 행정자료를 활용한 「2018년 신혼부부통계」 결과를 12.12.(목) 발표하였다.

- ’18년 11월 1일 기준 최근 5년 이내 혼인신고한 후 국내에 거주하면서 혼인관계를 유지 중인 부부는 총 132만 2천 쌍으로 전년대비 4.2% 감소하였음.

- 부부가 함께 거주하고 있는 비중은 전체의 86.8%로 전년대비 0.1%p 하락하였음.

- 초혼 신혼부부 중에서 자녀를 출산하지 않은 부부의 비중은 40.2%로 전년(37.5%)에 비해 2.6%p 상승하였음.

- 평균 출생아 수는 외벌이 부부(0.83명)가 맞벌이 부부(0.66명)보다, 주택을 소유한 부부(0.81명)가 무주택 부부(0.69명)보다 많음.

- 만 5세 이하의 자녀에 대한 보육은 어린이집 보육 중인 비중이 48.4%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가정양육(45.6%) 순임.

- ’18년 10월 기준 맞벌이 부부는 전체의 47.5%(50만 쌍)로 전년(44.9%)에 비해 2.7%p 상승하였음.

- 부부의 소득(근로+사업)액 구간은 3천만원 이상 5천만원 미만인 경우가 24.9%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음.

- 금융권 대출 잔액을 보유한 부부의 비중은 85.1%이며, 대출 잔액의 중앙값은 1억원으로 전년 대비 11.1% 증가하였음.

- 가장 많이 거주하는 거처 유형은 아파트(67.6%)로 전년대비 1.4%p 상승하였음.

- 주택을 소유한 부부 비중은 43.8%로 전년(43.6%)에 비해 0.2%p 상승하였음.

- 시간 경과에 따라 맞벌이 부부 비중은 3차년도까지 하락하다 4차년도에 상승하나, 주택을 소유한 부부 비중과 출산한 부부의 비중은 점차 상승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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