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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화학사고 대응훈련, 입체적 대응능력 높인다
화학물질안전원 2020.01.15 7p 보도자료
화학물질안전원은 1.16.(목) 대전 유성구 소재 화학물질안전원에서 증강현실·가상현실 훈련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훈련센터는 2017년부터 진행한 화학물질안전원 ‘화학시설 테러·물질 누출유형별 가상현실 프로그램 개발사업’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증·가상현실 시뮬레이터 개발사업’ 성과의 융합 결과물로 총 277.2㎡ 규모이며, 증강현실 체험실과 가상현실 체험실로 구성되어 있음.

- 증강현실 체험실에서는 원료 공급부터 화학제품 생산까지 전 공정을 실제 설비 모형 그대로 재현하여 저장탱크, 반응기 등 설비의 작동원리, 안전장치, 누출 시 응급조치절차 등을 숙달할 수 있음.

- 가상현실 체험실은 광학식 동작 추적 카메라 26대를 설치하여 3∼ 4인이 화학물질이 누출되는 가상의 환경 속에서 ‘개인보호장비 착용-누출부위 확인-누출차단-개인제독’ 등의 대응절차를 실습할 수 있음.

<붙임>
1. 개소식 일정
2. 질의응답
3. 증강현실 체험실
4. 가상현실 체험실
5. 전문용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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