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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연체 서민을 위한 채무조정 지원이 강화됩니다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 가계금융과 2020.01.22 32p 보도자료
금융위원회는 1.22.(수) 은행연합회에서 은행연합회 및 14개 시중은행들과 「은행권 포용금융 간담회」를 개최하여 ’19년 포용금융 정책성과를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이날 은행권과 자산관리공사, 신용회복위원회는 「주담대 연체서민 채무조정 지원강화를 위한 공동 MOU」를 체결하고 서민 주담대 연체차주가 주거상실 우려없이 채무를 갚아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하였음.

- 오는 3월 2일부터 전 은행권 공동으로 서민 주담대 연체차주에 대한 주거안정·재기지원 강화 방안이 시행되며, 강화 방안 주요내용은 ▲신복위 채무조정이 거절된 서민 주담대 연체차주를 자산관리공사(캠코)로 연계하여 추가로 조정기회 부여 ▲매입형 채무조정을 ‘채무자 신청중심’ 제도로 개편 ▲서민 연체차주 특화 Sale & Leaseback 프로그램 신설 등임.

- 아울러 은행권은 서민금융진흥원과 함께 ‘햇살론17’의 ‘20년도 공급규모를 5천억에서 8천억으로 확대하기로 협의하고 현재 총 1.1조원인 ‘청년 맞춤형 전·월세 대출’의 공급목표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주택금융공사와 검토해 나가기로 하였음.

<참고> ‘19년 포용금융 성과 등 관련 참고자료

<별첨>
1. 위원장 모두말씀
2. 주담대 연체 서민에 대한 채무조정 지원강화방안
3. 햇살론youth 이용자 안내 (1.23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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