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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확산 방지 위해 총력 대응
질병관리본부 2020.01.28 9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감염병 위기 단계를 ‘경계’로 상향함에 따라 지자체와 함께 지역사회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 하겠다고 1.28.(화) 밝혔다.

- 무증상기에 입국한 후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환자를 조기에 확인해 조치하기 위해 지자체별 선별진료소를 추가 확대함.

- 확진 또는 의심환자 입원에 필요한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은 현재 29개 병원 161개 병실을 운영중이며 의심환자 신고 증가에 대비해 지역별 거점병원 및 감염병관리기관 등의 병상도 동원가능토록 준비하고, 필요시 감염병관리기관을 추가 지정하는 등 단계별로 확보할 예정임.

- 또한, 최근 14일 이내 중국 우한으로부터의 입국자 전수조사도 실시하여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확인되는 경우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에 이송해 격리·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외국인은 출국 여부를 우선 확인하고, 국내 체류자의 경우 경찰청 등과 협조하여 조사를 추진함.

- 질병관리본부는 중국으로부터 입국 이후 14일 이내에 의심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대외 활동을 삼가고, 반드시 관할 보건소, 지역 콜센터(☎지역번호+120), 질병관리본부 상담센터(1339)의 상담을 먼저 받은 뒤 의료기관을 방문해 줄 것을 거듭 강조하였음.

<붙임>
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발생 현황
2. 네 번째 환자의 이동 경로 등
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4. ‘여행력 알리기’ 의료기관 안내 포스터
5. 감염병 예방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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