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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의 실시간총액결제(RTGS)방식 소액결제시스템(FedNow) 구축 추진 배경 및 시사점
한국은행 금융결제국 전자금융조사팀 2020.02.04 25p 보도자료
한국은행은 「미 연준의 실시간총액결제(RTGS)방식 소액결제시스템(FedNow) 구축 추진 배경 및 시사점」을 2.4.(화) 발표하였다.

- 미 연준은 ‘19.8월 실시간총액결제(RTGS)방식 소액결제시스템인 FedNow를 2023~24년까지 직접 구축하기로 결정하였음.

- 이미 민간기관이 유사한 시스템을 운영 중임에도 연준이 FedNow를 직접 구축하기로 결정한 이유로는 ▲경쟁 촉진을 통한 서비스 이용 수수료 인하, 서비스의 질 향상, 혁신 가속화 도모 등 효율성 제고 ▲현재 단독으로 운영 중인 민간 시스템의 단일실패점(single point of failure) 리스크에 대비하는 등 안전성 제고 ▲실시간총액결제방식 소액결제시스템에 대한 금융기관의 접근성 확대 등이 있음.

- 중앙은행이 실시간총액결제방식 소액결제시스템을 직접 구축·운영할 경우 미 연준이 제시한 효율성 및 안전성 제고 외에도 우리나라에서는 차액결제리스크 축소 및 금융기관 담보부담 경감, 국가간 결제시스템 연계 가능 등의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됨.

<붙임> 미 연준의 실시간총액결제(RTGS)방식 소액결제시스템(FedNow) 구축 추진 배경 및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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